종합
조선일보
2026-05-07T02:32:18
수하물 나르고 배터리 셀 쌓는다… 中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현장 투입 가속화
원문 보기일본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에서는 이달부터 중국산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이 지상 조업 현장에서 쓰이고 있다. 이 로봇은 연간 승객 6000만명 이상이 오가는 공항 계류장에서 여행객의 짐과 화물을 옮기는 업무를 돕는 중이다. 영국 런던의 한 재활용 시설에서도 중국 업체가 만든 휴머노이드 로봇이 컨베이어벨트 위 폐기물을 골라내는 작업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