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06:28:00

이정후·김하성→김도영·원태인, 그 다음은 누구? ‘별들의 등용문’ APBC 3년 만에 열린다…11월 13일 도쿄돔 한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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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아시아 프로야구의 미래를 이끌 젊은 별들이 3년 만에 일본 도쿄돔에 모인다.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일정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