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07:59:09 李 “두 민족, 서로를 위로”... 투스크 “월드컵이 유일한 불미스런 일” 원문 보기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과 도날드 투스크 총리의 공식 오찬에선 양국 문화예술인에 대한 이야기가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