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30T05:00:00

CD금리 2030년 퇴출...금융당국, 한국형 무위험지표(KOFR) 확산 가속

원문 보기

금융당국이 한국형 무위험지표금리(KOFR)를 시장 핵심 지표로 안착시키기 위해 양도성예금증서(CD)금리를 2030년 말 중요지표에서 해제하고, 코리보(KORIBOR) 기반 신규대출을 2027년 4월부터 원칙적으로 중단한다. 금융시장 신뢰성을 제고하고 글로벌 기준에 부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