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3-19T23:21:40

북, 일 살상무기 추진에 "재생불가능 멸망 운명과 잇닿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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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북한은 일본이 살상무기 수출을 추진하는 데 대해 전범국이 새로운 무기수출 판로로 개척하려는 재침의 길은 더는 재생불가능한 멸망의 운명과 잇닿아 있다 고 20일 경고했다.북한은 이날 조선중앙통신 논평을 통해 일본 집권 자민당과 연립 일본유신회가 수출 용도를 5가지 용도로 규정한 규체를 철폐하는 내용을 담은 제언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에게 제출한 사실을 언급했다. 이 제언은 원칙적으로 일본의 살상 무기 수출을 허용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진다.통신은 일본은 지금 군사비를 해마다 대폭 증가시키며 각종 공격용 무기들의 개발 및 도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며 이에 따라 《자위대》의 군사장비 납입에 국한되여 있던 일본의 군수산업은 나날이 팽창되여 새로운 판로를 요구하고 있으며 그 수요 보장을 위해 세계의 열점 지역에로 진출하려는 것 이라고 밝혔다.이어 동시에 세계 각곳에서 실전작전 운용능력과 살상효과 등 저들의 무장장비의 우단점들을 다방면적으로 검증 확인하고 무기체계들의 신속한 갱신으로 섬나라의 선제 공격능력을 시급히 제고하려 하고 있다 고 했다.또 군국화를 가속화하는 동시에 지역과 세계에서 힘의 불균형을 조성하는 것으로 재침의 유리한 환경을 마련해 보자는 것이 일본이 노리는 속심 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out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