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0T21:58:00 ‘한국농구 전설의 가드, 아들도 태극마크 달았다!’ 강성욱 “어렸을 때부터 꿈꾸던 국대, 실감 안나” 원문 보기 [OSEN=진천, 서정환 기자] 한국농구 전설의 가드 아들도 태극마크를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