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시스 2026-08-26T23:45:40

축평원-세종 금남면 '1사1촌' 자매결연…도농상생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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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세종시 금남면과 자매결연을 맺고 농촌 일손돕기와 농산물 직거래 등 도농상생 활동에 나선다.축평원은 지난 26일 조치원 문화공방에서 세종시 금남면과 도농상생 1사1촌 자매결연 협약 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자매결연은 축평원이 세종시와 함께 추진하는 도농상생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공기관과 읍·면 간 교류 체계를 구축해 농촌지역에 활력을 높이고 지역 내 상생 기반을 강화한다는 취지다.축평원과 금남면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농촌 일손돕기 등 봉사활동을 비롯해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홍보, 농촌체험 활동 지원, 기관 방문의 날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박수진 축평원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고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나눌 것 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교류 활동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rystal@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