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4T06:01:56

日 무너뜨리고 월드컵 티켓까지 안겼다... 韓 기대주 윤지훈, U-18 아시아컵 베스트5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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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8세 이하(U-18) 남자 농구 대표팀의 에이스이자 한국 농구의 기대주 윤지훈(경복고)이 아시아 무대에서 맹활약을 펼친 끝에 대회 베스트5에 들어갔다. 국제농구연맹(FIBA)은 23일(한국시간) 2026 FIBA U-18 아시아컵 일정을 모두 마친 뒤 대회 베스트5인 올스타 파이브 를 발표했다. 한국에서는 가드 윤지훈이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윤지훈은 이번 대회에서 평균 18.8점, 6.8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한국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했다. 득점과 어시스트 모두 팀 내 최고 기록이었다. 윤지훈의 활약을 앞세운 한국은 2022년 대회 이후 4년 만에 준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최종 4위로 대회를 마쳤다. 또 대회 상위 4개 팀에만 주어지는 2027 FIBA U-19 월드컵 본선 출전권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