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1:10:22
"오늘밤 첫 다관왕 도전" '스마일리' 김윤지의 괴력 스퍼트...'은메달'獨 라이벌의 찬사 "평지 구간 스피드 엄청나...따라잡을 기회조차 없어"[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현장]
원문 보기[코르티나(이탈리아)=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김윤지 선수는 평지 구간에서 정말 강력하다. 따라잡을 기회조차 없었다."
[코르티나(이탈리아)=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김윤지 선수는 평지 구간에서 정말 강력하다. 따라잡을 기회조차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