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07T05:42:13
전영현 부회장·노태문 사장 “미래 경쟁력 손실 막아야…노조와 열린 자세로 협의”
원문 보기삼성전자 대표이사인 전영현 부회장과 노태문 사장이 임금협상 진행 상황과 관련해 임직원에게 “미래 경쟁력이 손실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밝혔다. 이어 “회사는 열린 자세로 협의를 이어가며 임직원이 공감할 수 있는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전 부회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