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29T07:50:21
'60조+α' 캐나다 잠수함 선정 초읽기…K조선업 새 역사 쓸까
원문 보기K조선업의 역사적 분기점이 될 수 있는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의 최종 결론이 임박하면서 업계는 물론 정부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사업 규모만 60조원에 달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북미 잠수함 시장 첫 진출, 주요 7개국(G7) 방산 공급망 진입, 최소 30년 이상 이어질 MRO(유지·보수 ·정비) 시장 선점 등 K방산의 위상을 한 단계 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