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01:19:00
'월드컵 못 간' 伊 중원 핵심 영입에 1억 파운드? '짠돌이 이미지' 토트넘, 손흥민도 넘지 못한 주급 상한선 파괴하나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비록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밟지는 못한 이탈리아 국가대표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26, 뉴캐슬 유나이티드)지만 그 누구보다 뜨거운 매물로 떠올랐다.
[OSEN=강필주 기자] 비록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무대를 밟지는 못한 이탈리아 국가대표 미드필더 산드로 토날리(26, 뉴캐슬 유나이티드)지만 그 누구보다 뜨거운 매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