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21:11:00
155km 던지면 뭐하나, 안타-볼넷-볼넷-안타 4실점…전체 1순위 '7억 신인' 또 쓴맛 보다, ERA 16.20 폭등
원문 보기[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신인 투수 박준현이 제구 난조로 쓴맛을 봤다. 박준현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 LG와 경기에서 11-2로 크게 앞선 7회말 마운드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