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06:35:00

'18세 신예' 최명빈, 이준호와 손잡았다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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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기대되는 신예 배우 최명빈이 이준호의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