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06T06:00:00
AI·디지털 전환으로 '생산성 향상' 지원…김영훈 장관 “장시간 노동으론 성장 한계”
원문 보기정부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AX)을 활용해 장시간 노동 구조를 바꾸는 '생산성 혁신 드라이브'를 추진한다. AI·자동화 기술과 함께 '더 적게 일하지만, 효율은 높이는' 산업 현장 전환이 목표다.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서울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