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15:55:00

노태악 선관위장 사퇴… 여야 “국조·특검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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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선거 관리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훼손해 선거 과정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참담함과 함께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5일 사퇴했다. 허철훈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역시 사의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