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SBS 2026-08-24T07:49:00

[바로이뉴스] "모두 함께인 그림 상상했지만"…'마크 탈퇴' 솔직 심경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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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아이돌그룹 NCT 127이 멤버 도영과 정우의 입대 속에 맞이한 10주년 컴백을 맞아 오늘 오전 서울 잠실 스카이31에서 컴백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 영상 시청 아이돌그룹 NCT 127이 멤버 도영과 정우의 입대 속에 맞이한 10주년 컴백을 맞아 오늘(24일) 오전 서울 잠실 스카이31에서 컴백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멤버 태용은 팀 탈퇴를 결정한 마크와 관련한 질문에 "존중하고 응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이현영, 영상취재: VJ 오세관, 영상편집: 이다인, 디자인: 양혜민, 제작: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