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1T06:30:00

거래소 품는 증권사들… ‘온체인 금융’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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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증권사들이 가상자산 거래소와의 협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분 투자는 물론, 인수에 나서려는 움직임도 보인다. 미국을 중심으로 채권과 주식 등 금융자산의 온체인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국내 역시 미래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라는 분석이 나온다.1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삼성증권과 한화투자증권은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한국투자증권은 코인원에, 미래에셋그룹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은 코빗에 투자를 단행, 일찌감치 블록체인 시장 진입의 기초를 닦았다. 최근에는 키움증권이 빗썸의 지분 일부를 인수하는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