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15:46:00

김정관 “대미투자 1호 내달 발표… 에너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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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남은 쟁점을 풀기 위해 급히 미국을 찾았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과 이틀 동안 담판을 벌인 뒤 “상당히 의미 있는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는 에너지 분야가 될 전망이다. 확정 시점은 9월 중으로 다소 늦춰졌다. 한미는 다음 주 화상회의를 열어 막판 조율을 이어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