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10:17:08

재활의 고통도 이겨내게 한 국대 "박준순" 호명..."짜릿했다. 반반이라고 생각했는데"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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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짜릿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