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23:20:00

161km 에이스 대체자 찾았다! 데뷔전 선발승→QS급 호투…'KBO 최초' 육성 신화, 우연 아니었다

원문 보기

[OSEN=창원, 조형래 기자] 데뷔 두 번째 선발 등판 만에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점 이하)가 눈앞에 다가왔는데, 통한의 피홈런 2방이 아쉬움을 삼키게 했다. 그럼에도 자신이 쓴 새 역사가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