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8-12T05:20:00

"9회인데 저를 쓸까?"…구자욱·최형우·디아즈 8구로 지운 '마무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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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KIA 이의리가 삼성전 9회 마운드에 깜짝 등판해 구자욱·최형우·디아즈로 이어지는 중심 타선을 단 8구로 돌려세우며 데뷔 첫 세이브를 올렸습니다… ▶ 영상 시청 KIA 이의리가 삼성전 9회 마운드에 깜짝 등판해 구자욱·최형우·디아즈로 이어지는 중심 타선을 단 8구로 돌려세우며 데뷔 첫 세이브를 올렸습니다. 전반기 선발로 부진했던 이의리는 일본 지바 단기 연수에서 투구 폼을 교정한 뒤 후반기 불펜으로 보직을 바꿨습니다. 최고 시속 156km의 강속구를 앞세워 후반기 6차례 구원 등판 중 5경기에서 무실점 투구를 펼치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성·편집 : 박진형, 제작 :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