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1T14:56:32
"장윤기 경찰 아버지, 증거 인멸하고도 처벌 면하다니"...법무장관 '참담'
원문 보기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의 부친이 현직 경찰 신분으로 증거를 인멸하고도 친족간 특례에 따라 처벌을 피한 데 대해 “참담하고 황당한 일”이라고 했다.'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가 지난 5월14일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사진=뉴스1)정 장관은 1일 SNS를 통해 “‘광주 여학생 피습 살인 사건’의 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