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8T03:49:42
올해 그만둔 검사만 58명... 검찰청 아닌 ‘파산청’ 됐다
원문 보기검찰청 폐지를 6개월 앞두고 검찰 인력 유출이 가속화하고 있다. 사직과 특검 파견 등으로 근무 인원이 급감하면서 검찰 내부에선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불가능하다는 얘기가 나온다.
검찰청 폐지를 6개월 앞두고 검찰 인력 유출이 가속화하고 있다. 사직과 특검 파견 등으로 근무 인원이 급감하면서 검찰 내부에선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불가능하다는 얘기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