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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3T01:52:40
경과원, 서울대와 차세대 비만약 개발한다
원문 보기복지부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 공동연구기관 참여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서울대학교와 함께 기존 치료제의 부작용을 극복할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에 돌입한다. 경과원은 보건복지부의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해 비만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발굴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의과학자 양성과 신규 치료 후보물질 발굴을 목적으로 5년간 71억2500만원의 국비를 투입하는 연구개발(R D) 과제다. 주관기관인 서울대 산학협력단을 비롯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서울아산병원,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UCSF) 등 국내외 유수 연구기관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