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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4T01:00:42
무려 1100억 역대 최고 이적료 깼다... EPL 챔피언→ 깜짝 중동행 이유는
원문 보기전 소속팀도 박수 칠만한 이적이다. 브라질 국가대표 윙어 가브리엘 마르티넬리(25)가 아스널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을 갈아치우며 사우디아라비아 명문 알 힐랄로 전격 이적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 는 4일(한국시간) 마르티넬리가 아스널 구단 역대 최고 매각액인 6000만 파운드(약 1100억 원)의 이적료로 알 힐랄에 합류했다. 지난 7년간 몸담았던 아스널을 떠나 사우디 무대로 향한다 고 보도했다. 아스널 새역사다. 마르티넬리는 지난 2017년 여름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이 리버풀로 이적할 당시 아스널이 기록했던 종전 최고 방출액 4000만 파운드(약 735억 원)를 9년 만에 넘어선 신기록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