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10T11:49:27

‘북부의 왕’ 런던 무혈입성 예고…버넘, 20일 英총리 임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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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경선 단독출마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후임으로 앤디 버넘 노동당 의원이 사실상 확정됐다. 집권 노동당 대표 경선 후보 등록 첫날에 당 소속 하원의원 80%의 지지를 확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