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9:29:53

민주, 김용남 ‘차명 대부업 의혹’에 “불법 없으니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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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25일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후보의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에 대해 “불법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중도 사퇴를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현재 평택을 선거구경쟁 정당인 국민의힘과 조국혁신당 등 야권이 김 후보의 공직선거 후보자 자격을 문제 삼아 사퇴를 요구하고 있지만, 당 차원에서 완주 의사를 분명히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