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17T06:39:01
문정인 “자유주의 국제질서 쉽게 저물지 않아…한국이 중견국 대화 이끌어야”[2026 경향포럼]
원문 보기문정인 연세대 명예특임교수가 1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6 경향포럼-위력의 시대, 힘의 세계에서 공전의 길을 묻다’에서 강연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문정인 연세대 명예특임교수가 17일 “위력과 강압의 시대는 우리의 운명이 될 수 없다”며 “기존의 자유주의 국제질서와 아직 오지 않은 질서 사이에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는 게 중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