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09:28:54

“장모가 시끄럽게 해서”... 대구 ‘캐리어 사건’ 피의자에 존속살해 혐의 적용

원문 보기

대구 ‘여행가방 시신’ 사건의 피해자인 50대 여성이 사위에게 폭행을 당해 숨졌다는 경찰 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위인 20대 남성 A씨는 “장모가 집에서 시끄럽게 굴어 폭행했다”고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