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15:53:00
서울 40도 찍었다, 오늘 가장 뜨거운 입추
원문 보기입추(立秋)를 하루 앞둔 6일, 서울의 최고기온이 40.0도까지 치솟았다. 서울 내 자동기상관측 장비(AWS)에서 40도 이상이 측정된 것은 지난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 특히 중부 폭염이 7일 절정에 이르면서 30년 만에 가장 더운 입추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입추(立秋)를 하루 앞둔 6일, 서울의 최고기온이 40.0도까지 치솟았다. 서울 내 자동기상관측 장비(AWS)에서 40도 이상이 측정된 것은 지난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 특히 중부 폭염이 7일 절정에 이르면서 30년 만에 가장 더운 입추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