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6T16:57:07
던파 모바일 부진에… 넥슨, 윤명진 대표 ‘구원투수로’ 투입
원문 보기넥슨이 매출 부진에 빠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던파 모바일)’의 재건을 위해 윤명진 네오플 대표를 모바일던파개발본부장으로 겸임 발령했다. 윤 대표가 던파 모바일 총괄을 맡는 것은 3년 만이다. 넥슨은 던파 IP를 누구보다 잘 아는 윤 대표를 전면에 내세워 반등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윤 대표는 모바일던파개발본부장을 겸임한다. 모바일 부문을 총괄하던 옥성태 디렉터는 부본부장으로 변경되며 한국 서비스 운영을 전담한다.윤명진 대표는 2008년 네오플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후 대표 자리에 오르기까지 던파 IP 개발에만 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