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SBS
2026-04-28T23:04:00
배구연맹 새 수장에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프로배구를 이끄는 한국배구연맹 신임 총재에 여자부 흥국생명 구단주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선임됐습니다.배구연맹은 어제 이사회에서 이호진 전 … ▶ 영상 시청 프로배구를 이끄는 한국배구연맹 신임 총재에 여자부 흥국생명 구단주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선임됐습니다. 배구연맹은 어제(28일) 이사회에서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을 제9대 총재로 선출했습니다. 이호진 신임 총재는 오는 7월 취임식을 시작으로 3년 동안 프로배구를 이끌 예정입니다. 여자부 흥국생명 구단주도 맡고 있는 이 신임 총재는 흥국생명을 타이틀 스폰서로 유치해 연맹의 재정 안정화도 기여했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