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9T00:10:00

"당연히 AG 목표로 뛴다" KIA 2년 차 외야수 무서운 급성장, 태극마크 욕심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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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승선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