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15T01:52:15
‘꽝’ 소리난 뒤 창문 밖으로 빨려나간 남편…아내는 다리 붙잡고 2분간 사투
원문 보기비행 중 사고로 창문 파손 승객 머리·어깨 빠져나가 옆자리 아내 가까스로 잡아 다른 승객 도움받아 끌어당겨“같이 죽더라도 놓지 않겠다.” 비행 중인 여객기의 창문이 갑작스러운 폭음..
비행 중 사고로 창문 파손 승객 머리·어깨 빠져나가 옆자리 아내 가까스로 잡아 다른 승객 도움받아 끌어당겨“같이 죽더라도 놓지 않겠다.” 비행 중인 여객기의 창문이 갑작스러운 폭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