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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7T04:30:00
구광모-젠슨 황 AI 동맹 완성…LG, 피지컬 AI 앵커 로 도약한다
원문 보기One LG + 엔비디아 전략, 가상공간의 AI를 산업과 인상에 연결하는 역할 목표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다시 만나 로봇·AI 팩토리(공장)·모빌리티(이동수단) 분야에서 AI(인공지능) 동맹 을 완성했다. LG는 가상 공간의 AI를 실제 산업 현장과 일상으로 연결하는 피지컬 AI 앵커(Physical AI Anchor) 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17일 LG에 따르면 구 회장과 황 CEO는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산타클라라 엔비디아 본사에서 전략적 사업협력을 위한 MOU(업무협약) 를 체결했다. 지난 6월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가진 두 사람의 회동 후 나온 협력 성과다. 양사는 △로보틱스 △AI 팩토리 △미래 모빌리티를 3대 축으로 피지컬 AI 시장을 공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