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SBS 2026-07-26T03:10:00

푹푹 찌는 가마솥 더위…남부 곳곳 '폭염중대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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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영남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전국이 무덥겠습니다. 곳곳에 소나기 예보도 있는데요.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안수진 … ▶ 영상 시청 앵커 영남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26일)도 전국이 무덥겠습니다. 곳곳에 소나기 예보도 있는데요.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히 알아봅니다. 안수진 캐스터? 기상캐스터 장마가 끝자락에 들자 밤낮 없는 무더위가 기승입니다. 오늘도 곳곳에 더위가 심하게 나타날 텐데요. 지난 7월 12일 이후 2주 만에 영남 지역에는 다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습니다. 폭염중대경보는 일 최고 기온 39도 이상, 일 체감온도 38도 이상이 예상될 때 내려지는 최상위 폭염 특보인데요. 오늘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져 있는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는 김해의 낮 최고기온 39도, 체감 온도는 38도까지 오르겠고요. 서울의 체감 온도도 35도로 무덥겠습니다. 당분간은 밤낮없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수분을 자주 섭취하시는 등 건강 관리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대기 불안정이 심해서 저녁까지 중부와 전북, 경북과 제주 곳곳에서는 요란한 소나기가 쏟아질 때 있겠습니다. 외출하실 때는 작은 우산 꼭 챙겨 나오셔야겠습니다. 낮에는 볕이 강하게 내리쬡니다. 오늘 곳곳에서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이 정도 볕에는 수십 분 내에도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외출하실 때는 긴소매 옷이나 양산 등으로 자외선 차단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월요일에는 수도권과 강원 지역에 비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이후에는 중부와 남부 지방에 장마도 종료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안수진 기상캐스터)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