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3T06:17:00
“두쫀꾸 대신 디저트 열풍 일으킨 이것은?”
원문 보기오리온 제공오리온의 생크림 디저트 ‘쉘위’가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했다.하루 평균 약 20만 개가 팔려나가 국민 5명 중 1명이 쉘위를 맛본 셈이다.23일 오리온에 따르면 쉘위는 26%의 크림 함량과 가성비로 출시 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 인기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모았다.출시 이후에는 오리온 공식 유튜브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