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1T00:40:22
중국 엔터, 쯔위 영입해 하나의 중국 띄우나
원문 보기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27·본명 저우쯔위)가 올 연말 JYP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를 앞둔 가운데 중국 측이 하나의 중국 을 공개 지지하는 조건으로 활동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1일 대만 매체 미러미디어는 주걸륜 등 연예인의 중국 진출을 성공시킨 엔터테인먼트 업계 거물 자오샤오웨이(趙少威)가 최근 쯔위 가족과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자오는 쯔위가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 후 재계약하지 않고 중국에 진출해 활동할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중국 측은 자오를 통해 쯔위의 가족에게 후한 조건을 제시하면서 쯔위가 하나의 중국 이나 대만인은 중국인 등 입장을 밝히면 최고급 방송사와 대형 콘서트 등을 지원하겠다는 내용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