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0T15:15:03
사랑의 버디 6억5000만원 훌쩍… 나눔의 꽃 활짝 피운 써닝포인트
원문 보기선수들이 필드에서 버디를 잡을 때마다 이웃을 위한 온정도 함께 쌓였다. KG 레이디스 오픈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행사인 ‘사랑의 버디’ 누적 성금도 6억5000만 원을 훌쩍 넘어섰다.30일 경기 용인시 써닝포인트CC(파72)에서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에서는 나흘 동안 5085만 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대회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