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3T04:31:00

미 철강 제품 관세 조정에 가전업계 부담 커지나···“제한적” 전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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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 있는 삼성전자 케레타로 공장. 삼성전자 제공미국 정부가 철강·알루미늄·구리 함량이 높은 완제품에 제품 가격 기준 25% 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삼성전자·LG전자 등 국내 가전업계가 영향 점검에 나섰다. 관세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한편, 제품별로 유불리가 엇갈려 전반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란 전망도 있다.3일 미 정부 발표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