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05:03:35

장동혁의 징계 경고에도... 진종오 “부산 가서 한동훈 도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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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이 23일 “한동훈 전 대표가 (내게) 전화 와서 ‘도와주려는 마음은 너무 고맙지만 혼자서 뚜벅이처럼 뚜벅뚜벅 다니면서 부산 시민을 1대1로 다 만나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진 의원은 “한 전 대표가 저를 설득해서 마음만 받겠다라고 딱 정리를 했다”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