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15:45:00
‘쌍매훈련’서 플레어 발사하는 한미 공군
원문 보기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한미 공중 연합훈련인 ‘쌍매훈련’에 참가한 우리 공군 F-16 2대(앞쪽)와 미 공군 F-16 1대(맨 뒤)가 편대비행을 하며 플레어(Flare·미사일 회피용 섬광탄)를 발사하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는 한미 공중 연합훈련인 ‘쌍매훈련’에 참가한 우리 공군 F-16 2대(앞쪽)와 미 공군 F-16 1대(맨 뒤)가 편대비행을 하며 플레어(Flare·미사일 회피용 섬광탄)를 발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