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6T03:00:00

우리 아이 등·하교 안전 확인할 수 있게…서울 알림서비스 무상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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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다음달부터 서울 모든 국·공·사립 초등학교 607교, 학생 약 32만명을 대상으로 등·하교 알림서비스를 전면 무상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등·하교 알림서비스는 학생이 소지한 단말기와 학교에 설치된 중계기(정문·후문 등)를 통해 학생의 등·하교 정보를 자동으로 인식하고 학부모에게 문자 또는 앱 알림으로 전달하는 학생 안전 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통해 학부모가 자녀의 등·하교 상황을 즉시 파악할 수 있어 학생 안전 확인과 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관계부처 합동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확보 종합대책 에 따른 후속 조치로, 교육감 2기 안전 분야 공약과 연계해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