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4T15:56:00 곧 불혹이라니…카라 한승연, in 타이페이 세월 비껴간 ‘핑크 리본’ 요정 원문 보기 [OSEN=김수형 기자] 그룹 카라 한승연이 사랑스러운 핑크빛 비주얼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