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7T11:32:00
한국 민주주의 지수 41위 → 22위…이 대통령 “위신 되찾아”
원문 보기스웨덴 예테보리대학 연구 보고서2024년 윤석열 내란으로 크게 후퇴2년 만에 ‘자유민주주의’ 지위 회복한국 민주주의 지수 순위가 2024년 세계 41위에서 지난해 22위로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다행히 나라가 위신을 되찾고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엑스에 스웨덴 예테보리대학 민주주의다양성연구소(V-Dem 연구소)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