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0T07:49:55
볼리비아, 도로 봉쇄시위 장기화에 '국가비상사태' 선포
원문 보기반정부 시위대의 장기 도로 봉쇄로 경제 마비 사태를 겪고 있는 볼리비아가 결국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사진=연합뉴스)2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로드리고 파스 볼리비아 대통령은 이날 대국민 생중계 담화를 통해 지난 50일간 이어진 시위대의 도로 봉쇄를 해제하고 사회 질서를 회복하겠다며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파스 대통령은 “이번 비상사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