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21:59:21

"100% 아니다. 보여줄 게 남았다" 마의 160㎞ 돌파? 시차적응도 안된 신입외인이 158㎞ 살벌투, "한국피 아내 덕분 KBO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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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아니다. 더 보여줄 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