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04:39:53
"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원문 보기[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쿼터 투수 왕옌청(25)이 시범경기에서 연이어 실점을 허용하며 아쉬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쿼터 투수 왕옌청(25)이 시범경기에서 연이어 실점을 허용하며 아쉬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