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3T08:43:00
국민의힘, 경기지사 추가 공모도 허탕…노력 없이 인물론에 기대다 궁지 몰려
원문 보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선거를 뚜렷한 전략 없이 인물에 의존해 치르려다 경쟁력이 낮은 인사들로 후보군이 꾸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경기 유권자는 4050세대 비율이 높아 중도층 공략이 중요한 지역으로 국민의힘은 유승민 전 의원, 외부 반도체 전문가 등···